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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태리 5층 석탑

소태리 5층 석탑이 탑은 고려시대에 건립된 하강암 조성의 5층석탑으로 높이 4.63m이다. 방형의 일반형 석탑이지만 기단부에서 이형적인 양식을 보이며, 탑신부의 조형에서도 특이한 석탑이다. 전체의 결구수법에서 규율성을 보이고 각 부재에서도 건실한 수법을 보인다. 1963년 1월 21일 보물 제 312호로 지정되었다

 

밀양 박익벽화묘

밀양 박익벽화묘2005년 2월 5일 사적 제459호로 지정되었다. 밀성박씨 송은공파가 소유 및 관리한다. 밀성박씨 묘역의 능선 경사면에 위치하고 있는 고려말 문신인 송은(松隱) 박익(朴翊) 벽화묘이다. 석인상, 갑석, 호석을 갖춘 방형분이다.봉분은 가로 6m, 세로 4.8m, 높이 2.3m이며, 내부 석실(길이 5m, 너비 1m, 높이 0.8m)의 사방벽에 당시의 생활 풍속이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 이 무덤은 남쪽으로 수도(隧道: 일종의 굴길)를 갖춘 방형묘로, 그 예를 찾아볼 수 없는 희귀한 축조방식으로 조성되었다. 벽화는 화강암 판석 위에 석회를 바르고 그 위에 먼저 검정색 선으로 내용을 그린 뒤 마르기 전에 채색하는 프레스코 기법으로 그려져 있다. 무덤 내부에서 무덤 주인공의 약력을 기록한 지석(誌石)이 출토되었다.조선 초기 생활 풍습의 연구 등 고고학적, 회화사적 가치와 박익에 대한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유적이다.

 

남계서원

남계서원1996년 3월 11일 경상남도문화재자료 제229호로 지정되었으며 김쌍수가 소유, 관리하고 있다. 쌍수당(雙修堂) 경내에 있으며 1704년(숙종 30) 고려 중기에 평장사를 지낸 김지대(金之岱)의 위업을 기리기 위하여 청도 고을 사림의 중론으로 창건하였다.처음에는 사당을 충효사(忠孝祠)라 하고 강당을 쌍수당이라 하였는데, 이것은 김지대가 병든 아버지를 대신하여 종군하면서 지은 시에 ‘국충신지환 친우자소우 충효가쌍수(國忠臣之患 親憂子所憂 忠孝可雙修)’라고 한 데서 비롯한 것이다.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서원이 훼철되었으나 후손들이 강당을 보수하거나 중창하여 사용해왔다. 1907년(순종 1) 강당을 새로 지었으며 1954년 다시 후손들이 낡은 강당을 철거하고 쌍수당으로 확장, 중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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